'도슭'은 도시락의 옛말로 왕과 왕비에게 올리던
최고의 일상식인 12첩 밥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
합에 정갈히 나누어 담아냈습니다.
<도슭수라상>을 구성하는 열두 가지 음식에는
선조들의 음식 철학인 음양오행과 함께 약과 음식은
그 근원이 같다는 약식동원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.
최고의 일상식인 12첩 밥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
합에 정갈히 나누어 담아냈습니다.
<도슭수라상>을 구성하는 열두 가지 음식에는
선조들의 음식 철학인 음양오행과 함께 약과 음식은
그 근원이 같다는 약식동원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.